Latest posts

  • “믿기만 하면 천국 간다는데, 왜 착하게 살라고 할까?” 🤔

    교회를 다니든 안 다니든, 성경을 접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품어봤을 의문입니다. “진짜 마음으로 믿기만 하면 내 멋대로 살아도 천국 티켓은 따놓은 당상일까? 🎟️” “아니면 결국 착한 일을 점수처럼 차곡차곡 쌓아야 구원받는 걸까? 📝” 이 오랜 논쟁의 답을 찾으려면 2,000년 전 성경 원문인 그리스어(헬라어)로 타임머신을 타고 가봐야 합니다. 🚀 우리가 쓰는 ‘믿음’이라는 말과 성경 저자들이…

    Read more

  • 🏛️ [칼럼] “교회당은 성전이 아니다?”… 화려한 건물 뒤 잊혀진 진짜 본질

    우리가 매주 주일마다 발걸음을 옮기는 웅장하고 세련된 ‘교회당’, 과연 하나님이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일까요? 아니면 그저 사람들이 모이는 기능적인 건물일 뿐일까요? 🤔 신앙생활을 하면서 한 번쯤은 품어보았을 이 질문에 대해, 최근 진행된 설문 조사는 매우 충격적이면서도 깊은 생각을 던져주는 결과를 보여줍니다. 📊 1. 60%의 성도가 “교회당은 성전이 아니다”라고 답한 이유 🗺️ 교회당을 바라보는 오늘날 개신교인들의 시각은…

    Read more

  • ☄️ [칼럼] NASA는 ‘안전하다’했지만… 340m 소행성 ‘아포피스’가 숨긴 영적 경고

    우주 공간에는 수많은 소행성들이 태양 주위를 돌며 지구 주변을 스쳐 지나갑니다. 그중에서도 천문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던 천체가 있습니다. 바로 지름 약 340미터, 무게 약 6,100만 톤에 달하는 거대 소행성, ‘아포피스(99942 Apophis)’입니다. 🌌 2004년 발견 당시에는 2029년이나 2036년, 2068년 지구 충돌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. 그러나 미 항공우주국(NASA)은 2021년 3월 정밀 레이더 관측을 바탕으로 “향후 최소 100년…

    Read more

  • 교회, 꼭 비싼 건물이어야 할까요? ⛪

    – 60%가 “NO”라고 답한 한국 교회 공간의 거대한 대반전 💥 “우리 교회, 꼭 웅장하고 번듯한 건물이 있어야 할까요?” 🤔 1. 🏢 콘크리트 공간에 던져진 정체성 질문 오랫동안 한국 개신교 진영에서는 웅장한 독립 예배당을 소유하는 것이 교회 부흥과 신앙의 깊이를 증명하는 표준처럼 여겨졌습니다. ✝️ 높이 솟은 십자가 탑과 대형 예배실, 수백억 원대의 금융 대출을 감수하면서까지 진행된…

    Read more

  • 마지막 시대- 위대한 선지자

    Episode 1: 무너진 성벽, 사슬에 묶인 별들  [Part 1] 찬란한 낙원, 예루살렘의 아침 어젯밤 친구들과 나누었던 다정한 웃음소리가 아직 소년의 영혼 뜨락에 잔향처럼 감돌고 있었다. 마음 같아서는 달콤한 꿈의 여운 속에 조금 더 머물고 싶었건만, 어린 시절부터 몸에 배어버린 새벽의 경건함은 어김없이 열세 살 소년의 정직한 눈을 뜨게 만들었다. 👀 묵직한 비단 커튼 사이로 예루살렘…

    Read more

  • 나사로의 부활과 예수님의 슬픔

    ​예루살렘 성안의 화려한 기득권층에게 밀려난 소외되고 아픈 이들이 모여 살던 외곽의 한적한 빈민촌, 베다니 동네에 숨 막히는 긴장감이 감돌고 있었어요. 🏚️ 이 동네는 이름 자체부터가 ‘가난한 자의 집’이라는 뜻이었고 나병환자들이 격리되어 살 만큼 쓸쓸한 곳이었지만, 그 골목 끝에는 아주 반전의 집이 하나 있었어요. 바로 나사로와 마르다, 마리아 삼 남매가 사는 집이었는데, 이 집만큼은 빈민촌 안에서도…

    Read more

  • 비지니스 맨 삭개오는 나쁜사람이었나?

    🧒 너무나 작고 연약한 아이가 한명 태어났어요. 그럼에도 그의 부모들은 아이를 무척 사랑했어요. ❤️ 그러나 세상은 그의 가족들을 가만히 놔두지 않았어요. 😢 결국 사랑하는 가족을 유지 못한채 사랑스런 삭개오의 험난한 여정이 시작됩니다. 🛤️ 👅 삭개오는 일찌감치 인생의 쓴맛을 느끼며 남다른 경제적 안목을 바탕으로 세상에 발을 내딛기 시작했어요. 💰 당시의 경제 구조는 로마 제국의 거대한 조세…

    Read more

  • 예수 이름의 진짜 뜻과 발음 ❓

    🗣️ 예수, 그 이름의 진짜 발음과 뜻 우리가 매일 부르는 예수님의 이름은 전 세계의 수많은 문화와 언어적 배경에 따라 ‘예수’, ‘지저스(Jesus)’, ‘예수아(Yeshua)’, ‘여호수아’ 등 참 다양한 발음으로 불리잖아요. 🌍 이 중에서 실제 2000년 전 유대 땅에서 예수님이 인간의 몸으로 살아계실 당시, 제자들과 이웃들이 불렀던 히브리어 원어 발음에 가장 가까운 단어는 바로 ‘예수아(Yeshua)’ 혹은 구약의 ‘여호수아’이라네요.…

    Read more

  • 성경 속의 옛 뱀과 용

    구약과 신약을 관통하는 ‘용’의 영적 정체와 욥기 리워야단의 비밀 📜 우리가 성경을 읽으며 가장 큰 미스터리를 느끼는 주제 중 하나가 바로 ‘용(Dragon)’과 ‘뱀(Serpent)’의 존재입니다. 🐍 구약의 창세기부터 신약의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, 이 존재들은 단순한 신화 속 괴물을 넘어 인류의 역사와 영적 전쟁의 배후를 흐르는 거대한 악의 실체를 보여주고 있어요. 구약성경의 히브리어 원어와 신약성경의 헬라어 원어를 통해…

    Read more

  • 6일 창조 과학적 근거 ?

    ⏳사람의 시간적 기준에서 바라볼 때, 온 우주가 단 6일 만에 만들어졌다는 성경적 기록을 액면 그대로 믿기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. 🔍 처음 시간의 경계와 흐름이 지금의 시각으로 정확하지 않았을 것이고, 기타 피조물들의 창조 과정과 6일 속에 포함되는 각각의 1일의 시간이 일정하지 않았을 수도 있잖아요. 🕰️ 그래서 억 단위의 시간이 들어갔지만 “하나님께서는 그것을 1일로…

    Read more

error: Content is protected !!